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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이요
작성자 :  도화댁 작성일 : 2013-01-22 조회수 : 686

 

 

어릴때 엄마가 해주던 강정

그때 향수가 그리워 언니랑 강정을 해보았다

달콤하고 아삭한 강정이 어찌나 맛있는지..

 

엄마는 많은 종류의 강정을 하셨는데

쌀,조,수수,,들깨.참깨,콩.....

 

설이 가까이 오면 강정이랑 두부, 감주 등..을 한다고

일찍 부터 분주 하셨던 엄마가 생각 난다

 

지금 옛날에 먹었던 음식이 하나하나 해보고 싶어지고

옛날 생각이 자꾸 나는걸 보니

나도 나이가 들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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